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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의애니음악/2010's

스타드라이버~빛의타쿠토 - 2기 Opening Theme -

by 홍자 2011. 5. 22.

애니메이션 제작사 BONES가 '교향시편 에우레카7' 이후 거의 5년만에 선보인 본격 메카닉 애니메이션, 어린아이들의 시점에서의 너무나도 장대한(..이라고 표현하고 싶음)성장 이야기를 선보였던 에우레카 7에 비해 생각보다는 상당히 짧은 분량으로 나왔는데, 뭐 극의 길이는 그렇다 치고 그 분위기가 상당히 특이했어요...이는 학원물과 메카닉물의 경계를 교묘히 섞어 놓았던 선라이즈의 '코드기어스'가 아무래도 BONES의 기획진들을 어느정도 자극을 한 것 같습니다. 즉 '학원물을 만들자, 그리고 거기에 신비한 메카닉 설정을 끼워넣자..다만..코드기어스보다 특이하게 말야..'라는 식의 발상이 발단이 되지 않았겠나 추측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이런 프로젝트를 이끌어 갈 사람을 누구로 해야할까..BONES입장에서는 뻔했을 겁니다. 기획, 구성에 '榎戸洋司(에노키도 요우지)'..이 양반이 과거 '소녀혁명 우테나'의 기획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만 본 작의 분위기에 특이한 우테나의 향수가 짙게 드리워져 있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지요, 거기다 보너스로 과거 우테나 제작시 연출을 맡아 둘이 꿍짝이 잘 맞았던 '五十嵐卓哉(이가라시 타쿠야)'를 감독으로..이 사람은 BONES작품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감독으로 BONES와 인연을 맺은 만큼 BONES로서는 일거양득이 되었겠지요. 그리고 가이낙스식의 임팩트가 큰 전투신을 연출하기 위해 '톱을노려라2', '천원돌파 그렌라간', '스트레인져 무황인담'으로 전투신에 대해선 최근 극에 달해 있는 '伊藤嘉之(이토요시유키)'에게 작화와 캐릭터를 맞기는데, 이를 보면 어느정도는 퀄리티가 보장이 되는 프로젝트였던 것이지요


'소녀혁명 우테나'식의 오글거림은 여전함..아니 더 업그레이드 됐음?! 은하미소년..(無念)
 
요즘 트랜드에 맞게 야금야금 이야기 보따리를 싸매다가..끝에가서 한꺼번에 풀어버리는 형식
 
하고 싶은 것과 해야하는 것이 일치할 때 세상의 목소리가 들릴거라는건 이런 거였어?
 
그럼 울려뜨려볼까? 같이 청춘을 구가하자고!! 아프리보아제!!!!!!!!
 
(번쩍!!!)
 
 
<2nd Opening Theme : SHINING☆STAR>
노래 : 9nine
    

<SHINING☆STAR>
  

見上げた空 広がる夢
未来のドアを開けて
光に絶えず今も照らされてる
 

鮮やかな空 窓を開ければ注ぐsunshine
風に触れたら 昨日の涙も消えて
 

さみしくなっていつも
見えない星をさがして
すぐそばにあると
気づかず追い求めていた
it's shining star 

見上げた空 広がる夢
未来のドアを開けて
光に絶えず今も照らされてる
星空にはまばたく夢 数えきれぬ願いが
今 叶う時を 待ちこがれてるから
歩き出して 

忘れかけてた あの日
描いた世界 flashback
記憶のかけら
色あせず時を超えて 

繰り返す毎日と
弱気なボクにさよなら
踏み出せたのなら
この手に掴める気がした
it's shining star 

キミの願い ボクらの夢
ちりばめられた世界
未来を今に変え 色づいてゆく
手を伸ばせば届きそうなStar
 夢の続き描いて
遥か遠い空
 変わらぬ想いだけ
信じていて 

見上げた空 広がる夢
未来のドアを開けて
光に絶えず今も照らされてる
 

星空にはまばたく夢
えきれぬ願いが
今 叶う時を 待ちこがれてるから
歩き出して

올려다본 하늘, 펼쳐진 꿈
미래의 문을 열어
빛은 끊임없이, 지금도 비춰지고 있어
 

선명한 하늘, 창을 열면 쏟아지는 햇살
바람을 맞으면 어제의 눈물도 사라져
 

외로울때면 언제나
보이지 않는 별을 찾아
바로 곁에 있다는걸
모르고 찾아 해맸던
그건 shining star 

올려다본 하늘 펼쳐진 꿈
미래의 문을 열고
빛은 끊임없이, 지금도 비춰지고 있어
별하늘에 비추는 꿈 셀수없는 바램이
이뤄질 날을 손꼽아 기다렸으니까
지금! 걸어나가자 

잊혀졌던 그날
그렸던 세계를 떠올려봐
기억의 조각이
색바래지 않고 시간을 뛰어넘어 

반복되는 일상과
약해빠진 나에게 미안해
한발 내딛는다면
손에 쥘수 있을 것 같은
그건 shining star 

네 바램, 우리들의 꿈을
아로새길수 있는 세계
미래를 바꾸며 여러 색으로 물들여가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Star
계속되는 꿈을 그리며
아득히 먼 하늘에..
변하지 않는 생각만을
믿길 바래 

올려다본 하늘, 펼쳐진 꿈
미래의 문을 열고
빛은 끊임없이, 지금도 비춰지고 있어
 

별하늘에 비추는 꿈
셀수없는 바램이
이뤄질 날을 손꼽아 기다렸으니까
지금! 걸어나가자


.
.
.
.
.
 
간만에 오글거리는 것도..나쁘지 않음..

은하미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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